베타 테스트 · 10월 모임
베타 테스트 기간
끝까지 함께하면 전액 반환

앱에서 함께 써요. 중간에 합류해도 괜찮아요.

회고모임 · 하루를 골라요(선택)

종로3가역 근처 · 음료는 각자 주문해요

열 명 남짓 작은 모임 인원
휴대폰 번호

로
남은 신청 안내를 문자로 보내드릴게요.
— 적심
일기 한 편 미리 써 봐도 좋아요.
신청하면 이렇게 이어져요
안내 문자앱 주소와 시작하는 법,
보증금 보낼 곳을 보내드려요.
전체 톡방공지와 알림을 함께 받아요.
개인 톡방궁금한 건 언제든 물어보세요.
보증금 반환도 여기서 해요.
지금은 베타 시즌이에요
혼자 쓰는 일기는 왜 자꾸 멈출까요.
적심은 매달 함께 쓰며 꾸준히 쓰게 돕는 조각을
하나씩 찾아 더하고 있어요.
아직 찾는 중이라 참가비는 받지 않아요.
함께 써 주시는 한 달이 다음 조각이 돼요.
적심에서 하는 세 가지

오늘의 표정을 고르고, 마음에 남은 일을 키워드로 적어봐요.
적는 순간 흘러가던 하루가 남아요. 오늘의 내 마음이 또렷해져요.
18일
참여자는 한 달 평균 18일 일기를 써요

차곡차곡 쌓인 일기 속에서 지나온 나를 천천히 돌아봐요.
하루로는 안 보이던 내가 보여요. 쌓인 만큼 단단해져요.
80%
회고모임에 온 80%가 다음 달에도 함께했어요

친구의 하루에 스티커와 밑줄, 댓글로 마음을 건네봐요.
주고받은 마음이 서로를 쓰게 해요. 혼자였다면 멈췄을 날도 이어져요.
1.5배
응원을 많이 받을수록 일기를 1.5배 더 써요
함께 쓴 한 달, 이렇게 달라졌어요

나에게 해당하는 순간을
눌러 보세요
“하루를 마무리하며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게 너무 좋았어요.”
아지트 · 9월“제 인생을 돌아보며 글을 쓰고, 다시 기억해 볼 수 있는 좋은 추억을 쌓았어요.”
걱정인형 · 8월“일기를 쓰는 시간은 나와 소통하는 시간이었어요.”
향상심 · 9월“하루하루 쌓여 가는 일기를 보니 점점 재미가 붙었어요.”
도담 · 9월“제 일기를 다시 읽어 보며, 부끄럽게 남은 말과 행동을 조금씩 고쳐 나갈 수 있게 됐어요.”
다솜 · 9월자주 묻는 질문
아니요. 쓸 수 있는 날에 쓰면 돼요. 빈 날이 있어도 괜찮아요.
그럼요. 언제든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대부분 혼자 신청하세요. 모임 날 처음 만나는 사이라 오히려 편하게 이야기하게 되더라고요.
아니요, 선택이에요. 일기만 함께 쓸 수도 있어요.
그럼요. 잘 쓴 사람을 뽑는 자리가 아니라 지난 한 달을 함께 들여다보는 자리예요.
몸만 오시면 돼요. 한 달의 기록은 앱에 있으니 휴대폰만 챙기시면 돼요.
이 모임을 여는 사람
편지우체부
“21세기 디지털의 시대에
아날로그 편지 공화국을 만들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6천 통이 넘는 편지를 사람들에게 전해 온 편지우체부예요.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이 하루와 마음을 편지에 적어 보내면, 그 편지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 닿도록 잇는 일을 해 왔어요.
이런 일을 한다고 하면 감성이 풍부한 사람일 거라 생각하시는데, 사실은 정반대예요. ‘감성이란 뭘까?’, ‘낭만은 어디에서 올까?’가 궁금해서 쓰기 시작했거든요.
편지로 사람과 사람 사이의 낭만을 찾았다면, 이제는 나의 하루 안에서 찾아보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운영자도 한 달 내내 같이 일기를 써요. 이번 한 달, 저와 함께 써 보지 않으실래요?
적심이 걸어온 길
익명의 친구와 아날로그 편지를 주고받는
편지 프로젝트로 시작해,
지금은 함께 쓰는 일기모임을 열고 있어요.
휴대폰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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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신청 안내를 문자로 보내드릴게요.
— 적심
일기 한 편 미리 써 봐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