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심 커뮤니티

적다 · 쌓다 · 적시다

적심
글로 나를 알아가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적심

적심이 무엇인가요?

빠른 물살 속에서도
제자리를 지키는 조약돌처럼

모든 게 빠르게 흘러가는 요즘,
적심은 글로 단단한 삶의 토대를 지어요.

적다

오늘의 마음을

쌓다

하루하루 차곡차곡

적시다

서로의 마음을

적심이 하고 있는 프로젝트

매일일기

한 달을 함께 쓰고
월말에 모여 회고

누적 560편
매주편지

익명 친구와
아날로그 종이 편지

누적 6천 통
편지 프로젝트 보러 가기 ›

적심이 필요한 순간

  • 일상이 너무 빠르게 흘러갈 때

  • 지나고 나면 기억에 남는 게 없을 때

  • 요즘 내 마음을 알아가고 싶을 때

  • 너무 좋은 하루를 그냥 흘려보내고 싶지 않을 때

  • 헛되이 보낸 하루를 다시 되풀이하고 싶지 않을 때

혼자라면 꾸준히 쓰기 어렵지만,
함께라면 서로가 동기부여가 되어
끝까지 같이 쓸 수 있어요.

함께 써 볼래요 →

함께한 사람들이 말하는 변화

일기가 습관이 됐어요

“처음엔 어색했지만, 하루하루 쌓여 가는 일기를 보니 점점 재미가 붙었어요.”

도담 (9월 참여)

“일기를 꾸준히 쓰는 게 습관이 되었고, 회고하는 시간이 기다려지네요.”

우주 (8·9월 참여)
하루를 흘려보내지 않게 됐어요

“나의 하루를 흩어지지 않게 모아 가는 일의 즐거움을 깨달은 귀중한 시간이었어요!”

다솜 (8·9월 참여)
내 마음을 더 알게 됐어요

“일기를 쓰는 시간은 나와 소통하는 시간이었어요. 그동안 피하던 일들도 마주하게 되니, 나를 더 잘 알게 돼요.”

향상심 (9월 참여)

“다시 들춰내고 싶지 않은 감정도 있는 그대로 기록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어요.”

멍게 (8·9월 참여)
한 달을 돌아보는 시간이 생겼어요

“선물 같은 ‘나에게 쓰는 손 편지’와 귀여운 스탬프. 조화롭고 낭만적인 순간들이었어요.”

공드리 (8월 참여)
결이 비슷한 사람들과 이어졌어요

“이미 내적 친밀감이 쌓여서인지 모임에서도 친구처럼 반가웠어요.”

한빛 (8·9월 참여)

“일기로 나눈 생각을 직접 만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너무 좋았어요.”

솔 (9월 참여)
부담 없이 하루를 나눴어요

“직접 이야기를 나누지 않아도 서로의 상황을 알고,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다는 게 큰 힘이 됐어요.”

걱정인형 (8월 참여)

“다른 분들의 일상도 알 수 있어서 간접적인 연결감이 들어요!”

아지트 (9월 참여)
나도 함께해 볼래요 →

적심에서 하는 일

매일 쓰기

표정 하나, 키워드 세 개로 오늘을 남겨요. 길게 쓰지 않아도 하루가 흩어지지 않아요.

참여자는 한 달 평균 18일 일기를 써요
서로 건네기

친구들의 오늘에 스티커를 붙이고, 마음에 닿은 문장엔 밑줄을 그어요. 질문카드로 묻고 답하기도 해요.

응원을 많이 받을수록 일기를 1.5배 더 써요
모여서 돌아보기(선택)

월말에 만나 한 달을 돌아보고, 잘 살아낸 나에게 편지를 써요.

회고모임에 온 80%가 다음 달에도 함께했어요

아침저녁으로 읽을거리가 찾아와요

처형 직전에 극적으로
살아난 사람의 일기

인간의 바닥까지 써 내려간 작가, 도스토옙스키

늦게 시작해도
날마다 그린 사람의 편지

빈센트 반 고흐

아무도 안 읽어 줘도
계속 쓴 사람의 편지

미국 현대시의 어머니, 에밀리 디킨슨

먹고살려고 쓴 글로
작가가 된 사람의 편지

낮엔 의사, 밤엔 작가였던 체호프

나답게 살라던 철학자가
남의 뜻대로 살던 날의 일기

실존주의의 아버지, 쇠렌 키르케고르

동화의 왕이
바보 소리를 듣던 날의 일기

『미운 오리 새끼』를 쓴 안데르센

평범한 오늘을
선물로 남기는 법

매일이 다 똑같아 보이는 당신에게

오늘의 행복을
오래 붙잡아 두는 법

좋은 일은 금방 잊어버리는 당신에게

오늘 밤은
내일을 덜 끌어안고 자는 법

누우면 할 일이 떠오르는 당신에게

작게라도 나아간 날을
알아보는 법

열심히 했는데 제자리 같은 당신에게

혼자 삼킨 아픔을
이야기로 바꾸는 법

아무에게도 말 못 한 일이 있는 당신에게

흔들리던 날에도 일기를 놓지 않은 사람들,
그 이야기가 아침마다 찾아와요.

하루를 닫기 전,
오늘 일기가 필요한 이유 하나가 찾아와요.

한 달 끝에 남는 것

월화수목금토일152127
하루의 표정

하루가 어땠는지 표정 하나로 남겨요

퇴근길 소나기여유로운엄마의 전화감동적인마감 전날초조한밤산책평온한오랜만의 회식들뜬야근지친첫눈설레는늦잠편안한새 운동화신나는
키워드 리스트

그날을 키워드 세 개와 감정으로 담아요

편안38%신남27%우울21%화남14%

키워드에 담긴 감정

감정 분포도

한 달 동안 내가 어떤 마음이었는지 보여요

완벽한 하루

Q.당신이 생각하는 완벽한 하루는 어떤 하루인가요?

A.늦잠 자고 일어나 창문을 열었는데, 비가 막 그친 날이요.

질문카드 답변

친구가 건넨 질문에 답하며 나를 알아가요

한 달을 잘 살아낸
나에게

이번 달엔 유난히 비가 많았지.

그래도 매일 밤 한 줄씩 남긴 덕분에

흐린 날도 다시 꺼내 볼 수 있게 됐어.

10월의 내가
나에게 쓰는 편지

회고모임에서 한 달을 잘 살아낸 나에게 써요

9월2026 · 가을
9월2026 · 가을
9월2026 · 가을

나만의 표지를 그려 드려요

PDF 일기책

한 달을 끝까지 함께하면 책으로 받아요

적심만의 다정한 설계

함께 쓰는 작은 모임

바쁜 날에도 나를 챙기고 싶은 사람들이
서로의 일기를 보며 꾸준함을 이어가요.

“‘일기’라는 주제로 모여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선 (8월 참여)
모임은 골라서

회고모임은 선택이에요.
일기만 함께 쓸 수도 있어요.

“너무 시끌벅적하지 않고 무드가 편안해서 좋았어요.”
동근 (8월 참여)
운영자도 매일 함께

운영자도 한 달 내내 같이 일기를 써요.
읽을거리도 손수 골라 건네요.

“운영자님도 넘 열심히 하셔서 응원하고 싶어요.”
크롬 (8·9월 참여)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일기를 꾸준히 쓰고 싶은 분.

  • 요즘 내 마음이 어떤지 잘 모르겠는 분.

  • 지난 추억을 꼼꼼히 간직하고 싶은 분.

  • 주기적으로 삶을 돌아보고 싶은 분.

  • 비슷한 결의 사람들과 이어지고 싶은 분.

  • 누군가와 부담없이 하루를 나누고 싶은 분.

10월 모임 신청하러 가기 →